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컴패션의 설립자, 에버렛 스완슨 목사가 후원을 요청하러 다닐 때 들고 다녔던 통조림 깡통(복제품). 스완슨 목사는 당시 한국의 전쟁고아들이 들고 다니던 깡통을 들고 “이것은 쓰레기가 아니라, 어린 아이들에게 생명줄”이라고 호소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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