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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6년 7월 31일 에버렛 스완슨이 어린이와 후원자의 소통을 위해 각 보육원에 편지 번역가를 배치하고, 컴패션의 4번 째 보육원은 한센병 환자의 자녀들을 위한 곳, 5번 째는 거지 소년들을 위한 곳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알리며, 이를 위하여 후원을 요청하고 있다. 지난 번 편지 이후 미국 내 전도집회의 결과 및 향후 여름과 겨울의 전도집회 일정을 공유하며, 3개월 전 컴패션이 비영리 법인으로 인가를 받은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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