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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8년 11월 에버렛 스완슨이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후원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며, 여전히 필요한 후원을 독려하는 편지이다. 건강 문제로 인한 수술을 위해 중보기도를 요청하며, 고아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낼 것을 독려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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