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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음의 동역자들에게 보내는 편지이다. 한국의 추운 겨울을 앞두고 이불조차 제대로 갖지 못한 한국의 어린이들을 걱정하며, 각자 후원하는 어린이들에게 담요를 보내 도울 것과 크리스마스 선물 또한 준비할 것을 호소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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