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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버렛 스완슨의 수기 편지이다. 1958년 4월 10부터 6월 15일 한국에 방문한다는 소식을 전하는 것으로 보아 그전에 쓰인 편지로 추정된다. 여러 소식 중 한국의 보육원에 기증할 수 있는 재봉틀을 구하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. 각 컴패션 보육원에는 재봉틀을 구비하고 있어 어린이들의 옷을 수선해야 할 때 재봉사 아주머니들이 바로 바로 수선하여 입힐 수 있도록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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