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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로버트 기어리(Robert Geary)는 에버렛 스완슨이 처음 한국에서 굶주린 고아 어린이들을 본 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며 미국에 귀국했을 때, 한국의 고아들을 써 달라며 천 달러의 헌금을 기부했던 사람이다. 에버렛 스완슨은 이 헌금 덕분에 하나님의 뜻을 확신하며 한국에서의 고아 사역을 시작할 수 있었다. 이후에도 컴패션을 통해 어린이들을 계속 후원했던 것으로 보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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